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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중 공항 이지카드 잔액 환불, 마지막 식사 가능한 곳

hitongtong 2026. 5. 5. 22:13

이지카드 잔액털기

대만 이지카드 잔액은 타이베이에서는 MRT역에서 환불하면 쉽다. 그런데 타이중에는 지하철역을 갈일이 없다. 공항에도 MRT역이 없다. 타이중 버스 서비스센터, 타이신은행에서도 환불이 가능한데 카드보증금 100 NT는 환불이 안되고, 20NT는 환불 수수료로 받아간다.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공항 패밀리마트에서 잔액털기 하는것이다. 패밀리마트는 체크인 카운터 근처에 있으므로 짐부치기 전에 미리 사거나 짐부치고 출국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야한다. 보안검사를 하기 전에 있으므로 음료나 육가공품은 살수가 없다. 공항이 작기때문에 패밀리마트는 쉽게 찾을 수 있다.

보통 소액이 남아있을텐데, 진에어는 저가항공이라 식사를 안주니까 찐빵이나 고구마 같은 음식을 사가도 좋다. 버블티 모찌는 60NT라서 소액털기 좋다. 이건 괜찮았다. 믹스 모찌는 120NT인데 절대 사지 마시라. 그림과 다르게 너무 작다. 사이즈가 거의 두배차이난다. 대만도 질소포장이 심하더라. 

 

 

타이중 공항 식당

타이중 공항에서 식사할수 있는 곳은 Homee kitchen 호메키친인데, 보안구역 안과 밖 두곳에 있다. 짐을 부치고 보안구역안으로 들어와서 1번 게이트 근처에 있는 곳에서 먹으면 된다. 타이중공항은 워낙 작아서 더라운지앱으로 이용가능한 라운지가 없다. 

옛날 메뉴사진만 보고 갔을땐 단품 주문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세트만 가능하다. 10 NT가 모자라서 메뉴 2개를 못시키고 하나는 버블티로 시켰다. 대만 로컬식당들이 양이 많지 않아서 둘이 나눠먹기엔 부족하다. 

한국에서 먹는 돼지갈비찜 비슷한 메뉴였고, 음식은 프랜차이즈 느낌으로 무난했다. 메인메뉴 양은 부족하다. 로컬식당에 비하면 공항이라 가격이 비싼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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